이에 투자등급과 목표주가를 각각 마켓퍼폼과 15만원으로 유지했다.
강록희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10일 “4/4분기 실적호전은 리니지I의 효과로 일시적인 것” 이라며 “다른 주요 게임의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의 4/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1% 상승한 1389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1% 증가한 683억원을 기록했다.
그는 "아이온이 주요 국가에서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고 초기 진입 성공한 북미와 유럽의 모멘텀도 약화될 것"이라며 "다만 신규게임의 모멘텀은 하반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강 연구위원은 "2/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아이온의 매출감소에 따라 모멘텀 약화가 예상되나 향후 최대 관건은 블레이드앤소울의 런칭 이슈"라고 말했다.
또 2/4중 CBT(테스트기간)를 계획하고 있어 하반기부터는 모멘텀 발생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