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정부와 태양광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데 이어 최근에는 공장 건설을 위한 건물 장기 임대계약을 체결했다.
미리넷은 8일 계열회사인 뉴솔라(N Solar Inc.)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에서 캘리포니아 주 정부 등 관련 기관과 태양광 모듈공장 건설을 위한 건물 장기임대계약 및 태양광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캘리포니아주 정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한데 따른 것으로 올해부터 사업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