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오 시장은 식당에서 아이들과 만두를 만들며 설 덕담을 나눌 예정이다.
'화성영아원'은 1950년대 전쟁 고아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 소외 아동들을 보호, 수용하기 위해 설립됐다. 그동안 화성영아원을 거쳐간 아동수는 모두 1383명에 이르고, 현재는 0세~17세 아동 50명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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