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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 스케줄 (2.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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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2월 둘째주(2.8~2.12) 국내 주요 경제일정입니다.


◆ 2월 8일(월)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대정부 질의 (오전 8시 30분, 국회)
기획재정부, 한-예멘 이중과세방지협정 협상개최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사이버교육을 통해 국가회계 전문가 키운다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IT인력양성사업 전면 손질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T인력양성사업 전면 손질 브리핑 (오전 11시, 지경부 기자실)
관세청, 2010년 1월 농수축산물 등 수입가격 동향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대정부 질의 (오후 2시, 국회)
기획재정부, FTA 원산지 인증수출자 제도 도입 (오후 3시)
기획재정부, 신성장동력 및 원천기술 R&D 세제지원 대상기술 선정 (오후 4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BIS·ACC회의 (2/5~2/10, 호주 시드니)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EMEAP-Eurosystem 고위급 합동세미나 (2/8~2/11, 호주 시드니)


◆ 2월 9일(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대정부 질의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민-관 합동 기술 보호무역주의 대책 마련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T기술진흥에 총9,881억원 투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 모의시행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FTA 국내보완대책 09년도 하반기 추진 현황 (정오)
통계청, 2009년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3D산업 정책토론회 (오후 1시 30분, 국회 헌정기념관)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기술보호무역주의 대책회의 (오후 4시 30분, 포스트타워)


◆ 2월 10일(수)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총재, BIS ACC 회의 및 특별총재회의 등 참석후 귀국 (오전 6시)
지식경제부, '10년 해저광물자원개발 심의위 개최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상해엑스포 민관합동지원단 회의 (오전 6시)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7시 30분, 미정)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안정 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제23차 민생안정 차관회의 개최결과- 최근 물가동향 및 설대책 추진상황점검 (오전 10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유지 선진화기획단 출범 현판식 (오전 11시, 3층 기획단)
기획재정부, '국유지 선진화 기획단' 출범-국유재산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주유기의심! 이제는 그만하세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09년 에너지다소비 공공기관 현황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상해엑스포 지원단 회의 (오전 11시, 코엑스인터콘호텔)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해저광물자원개발심의위원회 (오전 11시,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한국은행, 2010년 1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12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에너지안전시설 현장방문 (오후 1시 30분, 한전 강남배전센타)
통계청, 2010년 1월 고용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KDI, 우리나라 경기 변동성에 대한 요인 분석 및 시사점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09년 국세징수 실적 (오후 2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총세입 세출부 마감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회계연도 총세입부·총세출부 마감 (오후 3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후 4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10년 1월말 재정조기집행 실적- 제3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 (오후 4시)


◆ 2월 11일(목)

지식경제부, 반도체업계 상생협력 점검회의 개최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한은 이주쳘 부총재, 2010년 동계 '청소년 경제캠프' 다과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LED조명 보급 속도낸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프랜차이즈 해외1호점 개설 지원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4대강살리기 정부지원협의회 (오전 11시, 재정부)
중기청, 2010년도 중소기업 R&D, 사업성•수요자 중심 전면 개편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관세법 시행령 개정 (정오)
기획재정부, 공기업준정부기관 계약사무규칙 입법예고 (정오)
KDI, 의료서비스 부문 규제환경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 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어려운 이웃 방문 (오후 3시, 의왕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아태정책연구원 정책연구포럼 강연 (오후 6시, 연대 동문회관)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6호) (배포시)


◆ 2월 12일(금)

한국은행, 2009년도 4/4분기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동향 (정오)
관세청, 2010년 1월 수출입동향(확정치)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오찬: Mr. Adrew Dean, OECD 경제국 경제검토국장 外 (오후 12시 30분)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Jake Williams, SC Group Deputy Chef Credit Officer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어려운 이웃(독거노인)방문 (오후 3시, 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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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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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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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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