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중국의 전망은 다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OECD는 12월 29개 회원국의 경기선행지수(CLI)가 103.1로 직전월의 102.2에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0.1포인트나 높아진 수준이다.
같은 기간, G7국가들의 CLI는 103.1로, 역시 직전월의 102.1에서 상승했다.
OECD는 이 지수가 G7뿐 아니라 중국, 인도, 러시아와 브라질에서 장기 추세선에 근접하거나 상회했다고 밝혔다.
다만 12월 중국의 CLI는 103.1로, 직전월의 103.2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