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자산관리, 브로커리지, IB, PI 등 전 부문이 견조한 실적을 달성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년 300억원씩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퇴직연금사업이 올해를 기점으로 본 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홍콩, 베트남, 영국, 미국에 이어 설립 막바지작업 중인 브라질 법인 등 해외비즈니스가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시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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