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상위 100위권 종목 중 상승 종목은 단 하나로 집계되며 추가 급락세가 아직은 진정되지 않는 모습이다.
간밤 다우지수가 일시적으로 1만선이 붕괴된 모습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추가적인 서유럽발 리스크도 제기되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일제히 내림세로 일관하고 있다.
오전 9시 15분 현재 삼성전자가 75만7000원에 거래되면 전일대비 1만9000원, 2.45% 떨어지고 있고 POSCO가 3.11%, 현대차가 1.72% 내려서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하이닉스가 4% 넘게 급락하며 상대적으로 낙폭이 크다.
특히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상승 종목은 경기방어주 성격을 지닌 롯데제과 단 한 종목으로 전일대비 4000원, 0.34% 오른 119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