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5일 중국 관영 상하이증권보를 인용,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 이강 국장이 "올해 중국으로의 외국 자본 유입이 활발한 상황"이라며 "이로 인해 중국의 대외수지도 흑자를 나타낼 것"이라고 발언했다고 전했다.
이 국장은 글로벌 경제 회복 분위기와 함께 외국보다 높은 중국의 금리 수준, 중국 내 자산가격 상승세 등으로 위앤화의 절상 관측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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