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지난 10월 진행된 '리니지1'의 대규모 업데이트에 따른 사용 시간 증가와 '아이온'의 북미/유럽 로열티 추가 반영으로 인해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탄탄한 커뮤니티 기반과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타이틀의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며 "M&A를 통해 캐주얼 장르를 강화하려는 움직임 역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또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과 1조원 상당의 자산가치를 감안할 때, 최근의 주가 조정에 따른 과대 낙폭을 투자 기회로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