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는 이날 12월 공장주문이 1.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는 0.5% 증가였다.
그러나 2009년 1년간의 공장주문은 17.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전달인 11월 0.2% 증가세를 나타냈던 공장재고는 12월에는 0.1% 감소, 3개월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송수단생산분야가 특히 약세를 나타냈다. 운송수단 공장주문은 민간항공기 주문이 34.1% 감소하면서 전체적으로 0.5% 줄었다. 때문에 약세를 보인 운송분야를 제외할 경우 12월 공장주문은 1.5% 늘어난 것으로 계산된다.
한편 상무부는 11월 공장주문은 당초 0.6% 증가에서 1.0%로 상향 수정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