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소비자들의 불만을 규명해 프리우스의 제동시스템에 대한 교정작업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요타의 마이크 마이클 대변인은 이날 이메일을 통해 "(프리우스의) 판매 중지 계획은 없다"고 로이터에 답변했다.
그는 이어 "이는 ABS 제동시스템의 튜닝과 관련된 문제"라고 밝히고, "곧 현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더 많은 정보를 얻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이클 대변인은 그러나 전일 일본 닛케이가 미국과 일본에서 제동시스템 문제를 교정하기 위해 차세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차량 27만대의 리콜을 계획하고 있다는 보도한 내용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