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벤츠 1363대, BMW 1093대, 아우디 668대, 폭스바겐 512대, 도요타 441대, 혼다 388대, 렉서스 320대, 닛산 274대, 포드 241대, 크라이슬러 214대, 인피니티 182대, 볼보 159대, 미니 124대, 랜드로버 89대, 푸조 71대, 미쓰비시 64대, 재규어 60대, 캐딜락 59대, 포르쉐 47대, 벤틀리 8대로 집계됐다.
1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830대(28.7%), 2000cc~3000cc 미만 2781대(43.6%), 3000cc~4000cc 미만 1362대(21.4%), 4000cc 이상 404대(6.3%)로 나타났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300(659대), BMW 528(353대), 아우디 A4 2.0 TFSI quattro(246대) 순이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월 수입차 신규등록은 경기회복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과 일부 브랜드의 적체물량 해소로 인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