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10시 2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4일 우리기술투자 관계자는 "지난해 신성홀딩스, 옴니시스템 등 기상장 주식 처분을 통해 많은 이익을 거뒀다"며 "따라서 지난해 전체실적은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처분이익 규모에 대해선 "구체적인 수치에 대해선 언급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그는 이어 "현재 투자한 회사중 IPO를 앞두고 있는 몇몇 회사들이 있다"며 "향후 진행부분에서 변수가 있을수 있어 구체적으로 밝히긴 어렵지만 이에 따른 상장차익도 기대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기술투자는 올해 투자계획과 관련, "정부의 정책에 따른 투자와 함께 환경, 에너지 등의 회사에 대한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며 "시장에서 주목받는 유망업종과 에너지 관련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