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전 9시에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3일 에이치엘비측은 "인공간은 다음달에 독성, 안정성 실험하는 임상 1상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유효성을 확인하는 임상 2상까지 완료되면 희귀의약품으로 조건부 허가를 받아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임상은 삼성의료원에서 이뤄질 예정"이라며 "대상 환자수는 6명으로 그 수가 많지 않아 임상기간도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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