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그리스 문제는 쉽게 해결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이후에도 위험성이 뒤따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씨티그룹은 반면 "미국의 경우 경기가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지적, 달러 강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했다.
씨티그룹은 이번 주 발표될 미국의 비농업 고용보고서에서 약 7만5000개의 일자리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면 시장전문가들의 전망치는 대략 8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전일 미국의 제조업지수는 전분기 국내총생산 증가 등에 힘입어 예상 밖으로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