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에 따르면 지난 12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은 224억 달러로 전월대비 1.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휴대폰과 컴퓨터 등 가전기기의 꾸준한 반도체 수요로 전년동월 대비로는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SIA측은 전체 반도체 수요의 60%를 차지하는 PC와 휴대폰의 판매량이 올해 10% 초중반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지난 2009년 한해 전체 반도체 매출액은 2263억 달러로 전년대비 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지만 SIA의 전망치 2197억 달러보다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