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4% 감소한 것으로 수정된 11월 급여 수준보다 크게 악화된 수준으로, 19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이다.
일본경기가 느린 회복세를 보이면서 대다수의 일본 기업들이 12월에 지급하는 보너스를 삭감한 것이 이번 감소세의 주요 원인이다.
한편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 지급은 전년대비로 0.1% 감소, 17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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