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신동아건설은 2일 윤병일 전 북항 아이브리지 대표이사를 토목사업 담당 부사장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병일 부사장은 영남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해 현대산업개발 토목팀 부장과 토목사업본부 상무를 역임했다. 또 북항대교 민간투자사업인 북항 아이브리지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다.
회사측은 “이번 윤부사장을 신규 선임하면서 토목사업 영업 개선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규선임
▲ 토목사업담당 윤병일
◆ 승진
▲ 용인흥덕지구 박용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