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리온에 따르면 현재 유력한 2개 업체와 매각 협상을 진행하고는 있지만 아직 결정 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매각 협상 진행 상황에 따라 짧으면 한달, 길면 두 달 사이에 결정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롸이지온은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의 부인인 이화경 대표가 운영해왔다. 현재 오리온이 88.8%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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