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희망꼬꼬마기금’은 어린이보험 상품인 ‘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의 보험료 중 0.5%를 매월 적립해 조성한 것이다.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총 13억원의 기금을 적립해 어린이 복지 개선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이 날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 기금 역시 취약 아동 계층 지원과 재난 구조 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구자준 LIG손보 회장은 “오늘 전달한 공익기금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정에 작은 선물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2010년도에도 나눔 경영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