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거래일보다 5.63%, 420원 오른 7880원에 거래 중이다.
2분기 연속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보이면 성장성을 입증한 데다가 올해 역시 이러한 최대 실적 기록 행진이 이어질 것이라는 증권사의 호평이 나오면서 상승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유진투자증권 정성훈 애널리스트는 "중국원양자원이 지난해 3/4분기, 4/4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것은 신규 선박 확대로 어획량 증가, 공급가격의 점진적 인상, 제품구성(Product Mix)을 통한 평균판매단가(ASP)의 상승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최근 주가는 시장 침체와 차익실현 매출 출회 등으로 시장 대비 소폭 약세를 기록했다"면서도 "지난 4/4분기 사상 최대실적으로 성장성에 대한 시장 일부의 불신이 해소됐고, 올해 고성장에 대한 신뢰가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