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애널리스트는 "올해 LCD, LED TV 세트 수요의 강한 회복세로 인해 국내 및 해외 고객사들의 필름 부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신제품인 고휘도확산필름(CLC)과 프리즘복합필름(PTX)이 올해 예상 매출액 6200억의 16%, 28%를 차지하며 매출액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다만 환리스크와 하반기 LCD의 공급과잉에 대해서는 조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수출과 내수 매출의 96%가 달러로 거래되는 점과 재료비의 약 50%가 엔화로 결제되는 점 등은 환리스크 노출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주거래업체 중 삼성전자의 의존도가 높고, 가격경쟁과 하반기 LCD 공급과잉 가능성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