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1일 미국 증시, 제조업지표 개선과 국제유가와 금속가격 상승에 따른 원자재 종목의 상승으로 상승 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118.20p(1.17%) 상승한 1만185.53,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23.85p(1.11%) 상승한 2171.2, S&P500지수 전일대비 15.32p(1.43%) 상승한 1089.19 -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월 제조업지수 58.4를 기록 작년 12월 54.9보다 크게 상승하면서 2004년 8월 58.5이후 최고치를 기록.
- 미 상무부, 작년 12월 소비지출은 전월대비 0.2% 증가해 시장 전망치인 0.3%를 밑돔. 3개월째 증가세는 지속.
- 미 상무부, 작년 12월 개인소득은 전월대비 0.4% 증가해 0.3% 증가할 거란 시장의 예상보다 높은 수치 기록.
- 미 상무부, 작년 12월 건설지출은 연율기준으로 9025억 달러 기록. 전월대비 1.2% 감소. 상업용 건설 프로젝트 위축과 주택차압 물량이 거주용 주택건설을 위축시켰기 때문으로 풀이됨.
- 국채가격, 1월 제조업지수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경기회복 기대가 높아져 하락 마감. 미 재무부 10년 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7%p 상승한 3.65%
- 달러화,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위험거래가 증가해 유로화대비 하락 엔화대비 상승 마감.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0.36엔 상승한 90.63달러,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0067달러 상승한 1.3931달러
- 국제유가, 경제지표 호조와 달러화가 유로화대비 약세를 보여 상승 마감. WTI 3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1.54달러 상승한 74.43 달러
▶ U.S. Market Insights
- 엑손모빌[XOM], 4분기 순이익이 5분기 연속 감소했지만 애널리스트 전망치를 웃돌아 2.7% 상승
- 씨티그룹[C], 블롬버그 통신에 따르면 100억달러 규모의 사모펀드 사업부문을 매각 내지 분사할 것이라는 소식에 0.6% 상승.
- 미국 최대 신문업체 가넷[GCI], 4분기 순익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1분기 TV매출 전망이 예상치르 밑돌아 7.0% 하락.
- 알코아[AA], 국제유가와 금속가격이 일제히 상승한 영향으로 5% 상승.
▶ 유럽 Market Insights
- 1일 유럽 증시, 미국과 영국의 제조업지수 호재가 경기회복 기대감을 고취시키며 상승 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58.89p(+1.14%) 상승한 5,247.41,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22.55p(+0.60%) 오른 3,762.01,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45.69p(+0.81%) 상승한 5,654.48로 각각 마감
- FT, EU가 그리스 정부에 공공부문 임금 삭감과 세금징수 증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보도. 지난달 그리스 정부가 발표한 재정적자 감축안이 역부족이란 판단. 만약 이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다른 유로존 국가들로부터 금융제재 가능
- 블룸버그, 영국 경제경영연구센터(CEBR)의 발표를 인용, 영국 집값이 향후 4년간 20% 상승할 전망이라고 보도. 은행권의 대출 확대와 저금리 정책 영향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