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9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1월29일) 원유재고는 20만배럴이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130만배럴이 늘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는 90만배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주간 정유시설 가동율은 전주 대비 변동이 없을 것으로 조사됐다.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원유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장이 끝난 뒤인 오후 4시30분 발표되며,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