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월 지표는 지난 2004년 8월 이후 최고치며 전월의 54.9를 크게 상회한 것이다.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는 55.2였다.
ISM은 또 1월 신규주문 지수의 경우 65.9로 전월 64.8에서 소폭 상승했으며, 생산지수도 59.7에서 66.2로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1월 고용지수는 53.3으로 전월의 50.2에서 크게 개선되며 2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2006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가격지불지수 역시 전월의 61.5에서 70.0으로 큰 폭 상승하며 2008년 8월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ISM 제조업지수는 50 이상이면 팽창을, 5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