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문기훈)의 2월 1일자 아시아 증시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니케이225 : 10,205.02pt (+0.07%)
통신(+1.77%), 보험(+1.30%), 은행(+0.55%), 건설(-0.19%),
전기기기(-0.24%), 철강(-0.35%), 해운(-2.62%), 부동산(-2.64%) 등
- 원자재 가격 하락과 토요타, 혼다의 리콜 사태로 관련주 약세
혼다자동차 -2.5%, 토요타자동차 -1.9%, 미쓰비시상사 -2.2% 등
- 한편 토요타는 리콜사태로 떨어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20여개의 미국 신문에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곧 발표하겠다’는 내용의 광고를 게재하는 등 적극 노력
◆ 상하이종합 : 2,941.36pt (-1.60%), 선전종합 : 1,102.69pt (-1.58%)
- 1월 구매자관리지수(PMI) 55.8 기록, 예상치(56.5) 및 전월치(56.6) 하회
- 당국이 경기과열 방지를 위해 제철, 시멘트 등의 과잉생산을 규제할 계획이라는 주링 인민은행 부총재의 발언은 관련 종목의 내림세를 주도
-> 우한철강 -3.4%, 옌저우광업 -6.8%, 링위안철강 -6.2%, 다투석탄 -5.8% 등
- 최근 중국의 1월 1~2주 신규대출 규모가 1조1천억 위안에 육박했다는 보도로
유동성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관영신화통신의 평가
◆ 홍콩항셍 : 20,243.75pt (+0.61%), 대만가권 : 7,524.67pt (-1.51%)
- 홍콩증시는 중국 PMI가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발표되자 중국 긴축 우려감
완화되며 오후장에서 반등 성공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