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는 지난 1월 경차를 제외한 신차판매량이 23만 8362대로 전년동월대비 36.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경차를 포함한 1월 신차 판매량은 36만 6659대로 전년동월대비 21.5% 증가했다.
업체별로는 도요타의 판매량(경차 제외)이 전년 동월 대비 42.9% 증가했으며 혼다는 6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닛산 역시 1월 판매량이 24.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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