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 총재는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가진 세계경제포럼 토론에서 총 1000억달러의 그린펀드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트로스 칸 총재는 "최근 선진국들이 재정적자 급증에 따라 경제적으로 압박을 받는 동안 개발도상국들은 기후변화 피해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선진국들을 중심으로한 그린펀드를 창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IMF는 이같은 펀드의 창설을 위해 특별인출권(SDR)을 추가 발행할 계획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