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는 분기 은행 대출 서베이 결과 이번 분기에 대출기준을 강화하겠다는 은행의 비중이 순수하게 4% 더 많았다면서, "지난 해 마지막 분기에 이 같은 순 비중이 3%였던 점은 기대 이상이었는데 아직 은행들의 긴축 사이클이 고점을 지나지 않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 은행들 중에서 지난해 마지막 분기 기업들의 대출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의견이 순수하게 8% 더 많게 나왔으며, 올해 1/4분기 기업 대출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은 은행의 수는 순수하게 15%더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