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에서 총 25명의 경제전문가들 중 22명은 인도준비은행(RBI)이 레포 및 역레포 금리를 4월말 이전까지 50bp(1bp=0.01%)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 1월 22일 실시한 조사 결과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는 것이다.
23명의 전문가들 중 12명은 4월말까지 현금지급준비율이 50bp 추가 인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 분석가는 RBI가 4월말까지 은행들이 예금액 중 반드시 국채에 투자해야 하는 비중인 법정유동성비율(SLR)을 현행 25%에서 25.5%로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RBI는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대신 지급준비율을 두 차례에 걸쳐 총 75bp 인상, 5.75%로 높이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