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독일 연방통계청은 1월 실업자수가 전월 대비 6000명 증가한 342만 9000명(계절조정수치)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1만 8000명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보다 양호한 결과다.
이로써 실업률은 8.2%로, 직전월의 8.1%에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는 실업자수는 전월보다 34만 2000명 증가한 361만 7000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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