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27일 일본 증시는 수출 호조 소식에도 불구하고 엔화 강세가 부담으로 작용하여 하락 마감. 닛케이 225 지수는 전일대비 -73.20p(-0.71%) 하락한 10,252.08로 마감. TOPIX 지수는 전일대비 -8.73p(-0.95%) 하락한 907.67로 마감.
- 일본 재무성, 지난해 12월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 시장 예상치인 7.6%를 크게 웃돌았으며2008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상승세로 돌아섰음.
- 디지털 카메라 업체 캐논, 카메라와 프린터 수요 증가로 올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52% 늘어난 2천억 엔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
- 반도체업체 NEC, 지난 3분기(12월말 종료)에 143억엔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 회사는 이번 회계연도에도 5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혀.
-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디플레이션과의 싸움을 위하여 경기조절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 유통업체 세븐앤아이, 도쿄 긴자의 세이부 백화점을 오는 12월 25일자로 폐점하기로 결정. 이로써 세븐앤아이는 2년간 3개의 백화점을 철수.
▶ 아시아 Market Insights
- 27일 중국 증시, 은행 대출 억제 우려에 금융주 주도로 하락 마감.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32.78p(-1.08%) 하락한 2,986.61, 선전종합지수는 전일대비 -8.77p(-0.81%) 하락한 1,103.64로 각각 마감.
- 템플턴 자산운용의 마크 모비우스 회장, 중국의 대출 둔화가 리스크를 축소시키며 국내 경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혀.
-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국 주요 은행들이 이달 중순부터 일부 지점에 신규 대출을 중단하는 방침을 내리는 등 정부의 은행권 대출 과열 방지 조치에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 노무라 증권, 중국이 올해 경제성장률 10.5%를 달성하면서 8% 성장이 예상되는 인도와 함께 세계 경제 회복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
- 중국 공상은행, 전일 성명을 통해 대출을 급하게 늘리지 않을 것이며, 또한 급하게 중단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밝혀.
- JP모건, 최근 중국 인민은행이 긴축적인 정책을 취함에 따라 투자자들은 중국의 내수주와 물가상승 수혜주의 비중을 줄여나가야 한다고 주장.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투자공사가 원자재 관련 주식에 대한 추가적인 투자를 고려중인 것으로 나타나. 중국 투자공사는 작년 에너지와 광물자원 관련주에 대한 투자액을 증가시켜 10%가 넘는 수익을 얻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 27일 홍콩증시, 홍콩 항셍종합지수, 전일대비 -76.26p(-0.38%) 하락한 20,033.07로 마감.
- 27일 대만증시, 대만 가권지수, 전일대비 -38.78p(-0.51%) 하락한 7,560.03로 마감.
- 27일 인도증시, 인도 센섹스 30 지수, 전일대비 -490.64p(-2.92%) 하락한 16,289.82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노재희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