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이 86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모든 전문가들이 2월 회의에서 ECB가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1.0%에서 동결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대다수 전문가들이 올해 말까지 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본 반면, 두 명의 전문가만이 올해 중반 경에 금리가 변경될 것이라고 답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올해 4/4분기 경 금리가 1.25%로 인상되고, 내년 3월까지는 금리가 1.75%까지 인상될 것으로 보았다.
한편 그리스정부가 유럽연합(EU)이나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을 요청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60명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는 20%였다.
향후 5년간 구제금을 요청할 가능성은 이보다 다소 높은 25%로 집계되어, 그리스의 재정상황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알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