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금호생명은 지자체 출생아 전용상품으로 신규 개발한 ‘우리아이 미래보장보험’을 10년 동안 재해 및 질병을 보장해 주며 부평구는 향후 5년간 남자아이를 기준으로 월 2만1990원(여자아이 2만2720원)의 보험료 전액을 책임지게 된다.
올해 인천 부평구에서 태어나는 셋째아이 이상 또는 입양아이는 550여명 정도가 예상돼 많은 영, 유아가 건강보장보험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호생명은 지난 2004년 부터 지역자치단체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전용상품을 개발해 현재까지 36개의 지역자치단체에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금호생명이 제휴하고 있는 지역자치단체의 1만6612명의 대상 아동 중 33%인 5493명에게 보험금이 지급 됐으며 규모는 약 10억원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