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광진교 ‘리버뷰 8번가’ 공연·전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리버뷰 8번가’는 지난해 8월 광진교 전망쉼터 완공과 함께 신개념 전시, 공연공간으로 개장했다.
현재 하루 평균 1000명을 웃돌 만큼 한강의 대표적 전망 명소이자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주말 정기공연을 개최해왔으며 50~70명의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다.
공모는 내달 2일까지 진행되며 사업자 심사·선정을 거쳐 오는 3월 1일부터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생활 속 일상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리버뷰 8번가’는 올해 새로운 프로그램 운영사업자와 함께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02-3780-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