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에 따르면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ABC방송 '월드뉴스(World News)'와의 대담에서 총 4470억달러인 임의지출 규모를 동결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2020년까지 2500억달러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문이 고위 정부 관계자의 언급을 인용한 바에 따르면 이 항목에는 국방과 안보 국제 관련 비용과 사회보장과 의료보험 등 대규모 프로그램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미국의 재정적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4000억달러로 치솟은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