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기존 숫자로 표기하던 것에서 벗어나 쓰임새별로 선물세트 이름을 붙였다.
일본 가고시마현의 건강비법을 전하고 싶다면 '백년동안 흑초 선물세트'를, 엄마의 반찬맛 같은 사랑을 전할 때는 '단골 반찬상 선물세트'를,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선물하고 싶다면 '아내의 손맛 세트'가 제격이라는 게 샘표측 설명.
또 자연의 건강함을 나누고 싶다면 '자연가득 선물세트', 명절의 풍성함을 그대로 전하고 싶다면 '큰집큰인심 선물세트', 서양식 프리미엄 요리를 선호하는 이에게는 '폰타나 선물세트'를 추천하고 있다.
특히, '폰타나 프리미엄 오일 선물세트'는 유럽 140년 전통의 오일 명가에서 만들어 직수입한 건강오일이다.
샘표식품 마케팅 강현석 대리는 "소비자들의 선물세트 선택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선물세트의 이름과 제품구성에 변화를 줬다"고 말했다.
선물세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샘표 홈페이지(www.sempio.com)에서 찾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