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인수한 현지공장은 중국 고밀에 위치한 '고밀유방장은복장유한공사'로, 기존 청도, 고밀 공장에 이어 세번째 공장이다.
회사측은 이번 공장 추가인수에 따라 연간 80억원 상당의 텐트 레져용품 생산이 추가로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이번 공장의 인수대금은 없으며, 향후 현지 법인의 유상증자를 통해 생산설비의 확충 및 생산라인을 정비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의 김호선 대표는 "텐트 등의 레저 산업 성장세와 함께 올해 세계 각지의 텐트레저용품의 수주물량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며 "이러한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중국 현지의 모든 라인은 이미 밤, 낮으로 가동되고 있어 이번 생산공장의 추가로 더 높은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난해 온라인게임 사업에 진출했으며, 올해 신규 퍼블리싱 게임인 '그랜드판타지아'와 2년여 개발을 통해 선보일 대작 온라인 게임 'D 프로젝트'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