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쿄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74% 하락한 1만 512.69엔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 주 기대에 못미치게 발표된 구글의 실적결과가 기술주들에 악재로 작용했다.
또 엔화강세로 인해 도요타를 비롯한 수출주들이 약세를 보인 것도 지수에 부담이 됐다.
다만 오후 들어 첨단기술주를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이 축소, 지수는 1만 500엔대를 회복했다.
일본의 또 다른 대표 지수인 토픽스 지수 역시 0.7% 하락한 934.59엔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