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연구원은 "특히 국내최대 LDPE 생산 업체로 41.3만톤 생산능력(EVA8.6만톤 포함 EVA는 LDPE 대비 $200 가량 높은 시세)을 보유하고 있어 최근 수급 타이트와 견조한 수요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LDPE/EVA 가격 강세, 안정적인 PVC/CA 사업의 신증설로 수익성 확대
- 국내최대 LDPE 생산 업체로 41.3만톤 생산능력(EVA8.6만톤 포함 EVA는 LDPE 대비 $200 가량 높은 시세)을 보유하고 있어 최근 수급 타이트와 견조한 수요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긍정적
- 2004년 이후 평균 13% 영업이익률을 보이는 PVC/CA사업의 높은 수익성도 매력적이며 상반기 염소/가성소다/EDC(세계 10위), 연말 30만톤 중국 PVC 규모 확대로 지배력과 성장성 확대 기대
영업이익 보다는 세전이익에 주목 - 기초유분 강세에 따른 여천NCC 실적 강세 예상
- 기초유분 강세에 따라 에틸렌-PE, 에틸렌-PVC 마진 감소 할 수 있으나 자회사 여천NCC의 동사 지분 에틸렌 생산능력이 92.5만톤에 이른다는 점에서 기초유분 가격상승도 긍정적.
- 여천NCC는 배당이 이뤄진 지난 3년, 5년간 평균 98%, 77%의 높은 배당성향을 보여 지분법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현금 유입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영업이익과 동일한 의미를 지니고 있음에 주목.
자회사 실적 개선과 신사업 가시화로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기업 가치 레벨 업
- 자회사 증자, 계열사 지분 매입에 따른 디스카운트에서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으며 태양광, 2차전지 소재, 바이오, 나노 등의 신사업 가시화로 기업가치 개선 속도 빨라질 전망
- 4분기 영업이익은 사상최대 실적에 따른 성과급과 1회성 경비 반영으로 당사 추정치 730억원을 30~40% 하회할 전망. 그러나 1분기 실적은 영업실적 호조와 자회사 실적 강세로 당기순이익이 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