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단기급등에도 주가 추가상승을 기대한다는 평가이다.
동부증권 이민희 애널리스트는 22일 "예상을 상회한 지난해 4/4분기 실적과 올해 전망이 긍정적"이라며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에도 추가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DDR3 공급부족으로 올해 1/4분기 DRAM 평균가격은 전분기 대비 3% 하락에 그칠 것이고, NAND 평균가격도 과거 비수기와 달리 전분기 대비 13% 하락의 양호한 수준으로 내다봤다.
다만, 44nm 공정전환으로 DRAM wafer 생산능력은 상반기에 소폭 감소하며 NAND 역시 장비 부족으로 상반기에는 증설이 지연될 것으로 보았다
이 애널리스트는 "PC수요 호조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영향으로 과거 비수기와 달리 수요는 양호하며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메모리 공급부족은 올 상반기까지 연장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