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4/4분기 순익이 3억820만달러로 주당 6.1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주당 순익은 1.21달러였다.
또 4분기 매출은 17%가 증가한 66.7억달러로 집계됐으며, 순매출은 48.5억달러라고 덧붙였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주당 6.79달러로 로이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6.48달러를 상회했다.
또 3/4분기 매출도 2/4분기의 55억2000만달러에서 개선된 59억4000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측은 그러나 계속해서 자본지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클릭당 광고수입도 전년비 약 5%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다.
정규장에서 2.57달러, 0.44% 상승한 582.98달러에 마감된 구글 주가는 이같은 실적 발표로 시간외 거래에서 5%나 급락한 552.53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