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연방은행은 이 지역 제조업지수가 1월 15.2를 기록하며 전월의 22.5에서 크게 하락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8.0에도 못미쳤다.
또 신규주문지수는 전월 8.3에서 3.2로 낮아졌다. 선적(출하)지수 역시 14.9에서 11.0으로 하락했다. 가격지수도 36.6에서 33.2로 내려섰다.
반면 재고지수는 -5.7에서 -1.6으로 개선됐고, 고용지수는 4.5에서 6.1로 높아지며 2008년 2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지수는 0 이상이면 확장을, 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한편 향후 6개월 뒤의 전망을 나타내는 6개월 전망 제조업지수는 35.9에서 43.3으로 크게 높아졌다.
6개월 자본지출 전망지수도 전월의 13.2에서 16.8로 확장되며 지난 2008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