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3000억원대의 PF 실패에 따라 대출업체에 초기투자금 190억여원의 배상지급 판결을 받았다.
유재성 센터장은 “지난해 4/4분기 충당금으로 인식될 전망이며,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의 불과 1.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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