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대국(옛 이네트)의 자회사인 빅아이엔터테인먼트(지분율 55.83%)가 다량의 3D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기사는 19일 오전 10시 2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9일 빅아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과학관, 놀이공원 등의 특수상영관에서 상영되는 15분내외 자체제작 컨텐츠 12편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3D 장편영화 제작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 "장편영화는 최근 기획 단계를 완료해 메인프로덕션 단계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이 외에도 다수의 3D채널이 개국을 앞두고 있어 3D 방송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빅아이엔터테인먼트는 최근 3D산업이 본격화 됨에 따라 영화 이외에도 방송, DMB, 교육용 컨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3D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어린이 교육용 컨텐츠는 약 20~30편의 3D 컨텐츠를 제작 완료했다"며 "아직은 시험방송 단계지만 활성화에 대비해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