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18일 해외 게임전문지 '포켓게이머'가 '2010년 기대되는 아이폰 게임 10선'에 자사의 '제노니아2'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노니아2'는 세계적인 모바일게임사 EA모바일의 대표작 '피파11'과 게임로프트의 'GT레이싱' 등 대작들과 함께 '게임 10선'에 선정되며 눈길을 끌었다.
포켓게이머는 '제노니아2'의 앱스토어 버전이 오는 3월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며 전작에 이은 탁월한 시나리오와 게임성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또한 터치 스크린에 최적화된 조작과 메뉴 구성이 돋보이는 게임이라는 평가와 함께 올해 최고의 기대 게임으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우상진 과장은 "전작인 '제노니아'의 성공으로 후속작인 '제노니아2'에 대해 전세계적인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며 "방대해진 시나리오와 그래픽 등 게임성을 갖춘 또 하나의 글로벌 히트작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