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10시 1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8일 엘엠에스 관계자는 "지난해 기존 사업인 휴대폰과 넷북 부문의 프리즘시트 매출이 많이 늘었다"며 "여기에 광픽업렌즈의 매출까지 더해져 지난해 실적은 사상최대 실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광픽업렌즈는 소니, 파나소닉 등 글로벌기업에 납품되고 있다"며 "이 제품은 CDㆍDVD 플레이어 및 블루레이에 까지 적용돼 올해에는 매출증가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엘엠에스는 넷북의 보급증가와 타블렛PC 출시로 인해 올해에도 큰 폭의 실적증가를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폰 및 넷북의 보급확대에 올해에는 타블렛PC 출시도 예정돼 있어 프리즘시트의 매출이 급증할 것"이라며 "여기에 블루레이의 수혜까지 더해질 것으로 예상돼 올해 매출은 본사기준 12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엘엠에스는 지난 2008년 매출 675억원, 영업익 65억원, 순이익 34억원을 거둔바 있으며, 지난해는 약 70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 영업익도 전년대비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