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은 이와 함께 대규모 감원이 포함된 구조조정 방안을 마련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7일 보도했다.
JAL은 향후 3년간 비용을 25% 절감하기 위해 1만5000명을 감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번 회계연도 3163억엔으로 추정되는 인건비를 2012 회계연도에는 2303억엔까지 줄일 계획이다.
JAL은 2011회계연도에는 487억엔, 2012 회계연도에는 1158억엔의 영업이익을 달성, 3년 내 완전한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올해 3월 말 종료되는 회계연도 결산시 JAL의 매출은 1조4000억엔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또 오래된 항공기 손상에 따른 손실까지 포함하면 총 손실액은 1조1000억엔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