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타로스 온라인'는 C&C Media가 운영하는 게임 포털사이트 'MK-Style'을 통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이용자 선 모집을 실시했으며, 현재 약 3만여명의 회원이 참가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2009년 진행된 일본 비공개 테스트 당시 2일 만에 목표인원5000명 모집이 완료돼 5000명을 추가 모집하는 등 이용자들의 기대가 높았다고 위메이드는 설명했다.
이번 공식서비스는 일본 '한게임' 채널링을 통해 동시 서비스를 실시하고, 성우 및 음향감독과 관련 진행자들의 TV, 라디오 등 다양한 미디어 출현을 통해 게임정보 소개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이외에도 게임 내 오픈 기념 캠페인과 다양한 미션을 통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위메이드 해외사업본부 신민호 본부장은 "일본 내 한국 온라인게임의 비중은 중국, 대만, 미국 등 다른 나라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며 "'타르타로스 온라인'이 올해 해외에서 공식 서비스 되는 우리나라의 첫 게임인 만큼 좋은 성과를 이루고, 이로 인해 한국 게임이 일본에서 선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