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15일 보고서를 통해 "권역별 제품 배치의 바이오 시밀러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실적은 환율 상승과 물량 증대에 따른 CMO 매출의 증가와 바이오 시밀러 초기 매출로 인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그는 전망했다.
현재 셀트리온은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에 대한 국내외 임상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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